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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공지사항

◇ 울산지부 모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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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2-04-12 조회수 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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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월11일 파킨슨의날입니다

전 생각해봅니다 이런 날을 축하한다고 해야하는가 동주 말 처럼 우리에게 필요한건 직빵으로 완치되는 완치제인데 허기사 필요한께 만들어겠지요

 

동작이 느린 관계로 전 날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끝냈노라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1시 2시 3시녘에야 잠이 든 것같았습니다. 눈을뜨니 7시 온 몸이 깨분한 것이 한결 가벼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조심시리 일어서봅니다. 상체가 흔들흔들 다 된 밥에 코빠뜨릴까 더욱 조심에 신경이 쓰임에 인삿말의 대사(?)를 외우면서 회심의 미소를......

 

식당에 도착하니 쥔장아지매 주방에서

부산시리 움직이는 몸 동작이 내눈에캡쳐됩니다 수고하십니다 아뿔사 라라님을 합승 젊기도 하거니와이쁘기도 하여라 워매 아까버요 

 

한 번도 정석대로 진행을 해 본적이 없기에 어색하지만 내딴엔 정석대로 한다고 적어놓은 글을 줄~~~ 읽어

내려가는데도 왠 넘의 땀은 그리도 흘러삿는지요 환우들의 갑작스런 불참소식에 긴장은 되지만 그래도 우짜능교 

 

둥지님 일찍 오시어 현수막 걸어주시고  고맙습니다 둥지님 정식으로 갖추어 하자고 하고선 어떻게 지났는지 도로아미가  되고 맛있는 고기가 지글지글 사진을 찍어 보낼끼라 김명배님의 

옆지기님 부지런히 찰칵찰칵 제가 걱정할까봐 걱정까지 대신해주려 하시는는 김명배부부를 비롯 잉꼬부부 이경삼님 혼자 쓸쓸히(혼자서도 잘놀아요 ㅎ)익어가는 고기를  맛있게 드시고 있네요 

 

한 분 두분 테이블을 채워가는 우리  환우님들 시끌 왁자지껄하는가운데 시간은 흐르고 자기소개와 더불어 개인 신상파악인지 속닥론으로  수술 얘기 줄기세포 등등 한바탕 마이크가 무색하여 소리가 들릴똥말똥 협회에서 받은 지원금으로 딸기와 수제비누를  나누어 드리니 고맙다고  하시면서 갈사람 가시고 남은 팀 노래방으로 저는 피곤하기도 하고 유튜브 도파민 방송들으려고 최순희(옆지기 순희님께 넘  ~~~무 잘하십니다)님의 집으로 가서 잠깐 앉아 

한 숨돌리고 방송까지 다 듣고 집으로  꼴잉 그대로 던져놓고 누워버렸습니다 천근이나 되는 몸이 감당이 안되  노상

땀범벅으로  칠갑을하면서도 한 오지랖의 어찌보면 주책 이 될지라도 저를 믿고 따라주시는 환우님들의 부족하나마 잡아드리고 조언(잔소리)을 아끼지 않고 하는날까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하신 님들 정말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데이 

참석자 김명배 옆 변영옥 이경삼 양승철 배선열 최순희 옆지기 백금순 오미숙 신입:정지애 이인자 김규리 박복남 김점순 정상섭 박희근 그리고나고경영17분 입니다 집에 잘들어가셨지요 

몸의 이상기운을 느낌으로 단체사진을 깜빡 했습니다 그래도 잘지내도록 하입시더예 오늘도 마이 웃으시고  행복에너지 충전 만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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