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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공지사항

◇ 강원ㆍ서울지부 모임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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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2-04-14 조회수 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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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월11일 파킨슨의 날입니다
파킨슨씨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매년4월 11일은 파킨슨씨의 생일을 기념하는 뜻에서 이날을 우리는 뜻있게자리를 빛내려한다
나는오늘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준비가 힘들었지만 내가 지부장이 되고 처음겪는 일이기에 부담도 있었다
잘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시간이되자 한분 한분 들어오시기에 나는 인사하기에
바빴다 오시는 분들을 기억하려고
다과를 준비해놓은 곳에 어르신들을 안내하고 오시는분들에게 준비된 떡 ㆍ
음료 김밥 치킨을 드렸다
내가 많이 서툴렀다

나는 오늘 하고싶은 말은
협회장님의 대단하신 마음 을
파킨슨협회 회원님들께 전해드리고 싶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계단쪽을 보았는데 칸쿤회장님께서 어르신한분을
업고3층까지 걸어올라 오셨다
마지막 힘까지 빠졌는지 회장님은 털썩 주저앉으셨다
어르신은 훨체어를 타고 오셨는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알고 오셨다면서 칸쿤회장님께
미안해 하는 얼굴이었다
우리는 모두가 다 파킨슨 환우다 회장님부터
나는 회장님의 그런 인정스러운 모습 또한 본인도 환우면서 자기몸은 생각하지않고 어르신읗
업고 3층 까지 올라오신 칸쿤 회장님께 박수를 쳐드린다
그리고 그것을 자랑이라도 하듯 사진을 찍었다던가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나부터도 놀라서 그냥서있었다
서울지부 회원님 들을 보면서 불편하신 몸으로 협회에 한번오고싶었다고 하시는분들
내년에도 나는 그분들이 보고싶어질 것 같다


 kakaotalk_1649917992131.mp4 (38.7M)

행사 영상 첨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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